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쿠키의 추모 공간

쿠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L-1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쿠키 · 10살

2007.12.25 — 2018.05.01

쿠키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보고싶어 쿠키야 벌써 너가 떠난지 몇년인지 기억도 가물가물 할 정도로 오래 지났어 절대 올줄 몰랐던 30대도 오고 감자라는 친구가 생겼어 너와 같이 어리던 시절처럼 뭣 모르고 뛰어 놀고 장난치고 싶은 마음이야 그립다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