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봉식이의 추모 공간

봉식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L-11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봉식이 · 7살

2018.01.01 — 2025.07.25

봉식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봉식아 늘 보고싶은 우리 봉식이 항상 곁에 있는거 같아 잘 지내고 있지?엄마는 잘지내 곧 만나자 엄마 찾지마 엄마가 찾으러 갈게 정말 미안하고 늘 보고싶은 내새끼..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