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치의 추모 공간
도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L-0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도치 · 8살
2008.11.01 — 2017.07.22
아이에게 남긴 편지
도치별로 간지 벌써 10년이 다 되어가지만 엄마는 항상 널 기억하고 있어. 그날만 생각하면 아직도 눈물이 나네. 부족한 엄마였지만 잘 따라주고 건강하게 오래살다가 엄마 속상하지 말라고 며칠만 아프고 엄마 잠깐 잘때 조용히 떠난 내새끼. 항상 그리워하고 보고싶다 우리 애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