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송구름의 추모 공간

송구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L-03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송구름 · 14살

2011.03.30 — 2025.07.14

송구름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너무 보고싶은 구름아 이제 아프지 않지? 그럼 되었다.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