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체리의 추모 공간

체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K-39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체리 · 4개월

2025.04.16 — 2025.08.16

체리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바보야 갑자기 그렇게 가버리는 게 어딨어 아니 그냥 차라리 애기인 너를 내가 키우는 게 아니였어 책임감 없어보이지 미안해 거기선 행복하게 체리 엄마랑 놀아 태어났을때부터 병이 있었다고 하는데 그냥 네가 죽은 게 다 내 탓인 거 같다 미안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