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망고의 추모 공간

망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K-3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망고 · 2살

2019.10.30 — 2022.01.31

망고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망고야 안녕 엄마야 오랜만이지 내가 널 키우고 보기만 해도 행복했었어 너가 별이 될 때 외롭고 힘들게 보낸거 같아서 너무 속상했어 너 잘해주고 더 챙겨주고 더 행복하게 했어야 하는데 미안해 종양이 몸에 떡이 됐는데도 몰랐던게 너무 바보 같고 멍청이 같애 미안해 정말 너무 보고 싶어 망고야ㅜㅠㅠ 엄마못해줘서 미안해 사랑해 다음에 또 만나자 더 길게 오랫동안 함께 할 수 있는 사이로 만났으면 좋겟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