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구름의 추모 공간
라구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K-2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라구름 · 13살
2011.05.05 — 2024.08.26
아이에게 남긴 편지
구름아 한 밤만 더 안고 자고 싶다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라구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K-2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11.05.05 — 2024.08.26
구름아 한 밤만 더 안고 자고 싶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