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꼬비의 추모 공간

꼬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K-1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꼬비 · 2살

2019.03.15 — 2021.06.06

꼬비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내새끼 내사랑 내보물 김꼬비! 누나가 너무 보고싶다~ 떠난지 벌써 5년이되엇네..동생들하고 지내느라 꼬비많이 신경 못써줘서 미안해, 영원히 내첫째 누나가슴에 항상 있으니 너무 서운해하지말구 우리꼬비 사랑해 많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