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복순이의 추모 공간

복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K-1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복순이 · 14살

2002.07.07 — 2017.06.28

복순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아프지 말고 맛있는 거 많이 많이 먹고 재밌게 놀구있어 푹 쉬고 조금만 기다려 우리 나중에 평생동안 같이 놀자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