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찌의 추모 공간
하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K-06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하찌 · 15살
2010.08.12 — 2026.05.27
아이에게 남긴 편지
사랑하는 하찌야 아직도 엄마 왼쪽 가슴 깊은곳에 우리 하찌가 살고있어 늘 우린 함께하고있어 엄마는 하찌를 만나서 너무 행복했고 우리 추억이 너무 고맙고 소중해 다시 또 우리만날수있겠지 ? 늘 하찌가 좋아하던 공간들 그대로니깐 천국에서 놀다가 엄마아빠 보고프면 가끔 놀러와 엄마가 너무 많이 사랑하고 미안해 그리고 많이 보고싶어 사랑해 하찌야 세상에서 제일 이쁜 우리공주님 편히 쉬어 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