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글이의 추모 공간
동글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J-31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동글이 · 9살
2002.08.10 — 2012.02.10
아이에게 남긴 편지
내 전부였던 동글아 단 하루도 널 잊은 적이 없어 매일 보고 싶고 매일이 그리워 사랑해 내 아기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동글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J-31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02.08.10 — 2012.02.10
내 전부였던 동글아 단 하루도 널 잊은 적이 없어 매일 보고 싶고 매일이 그리워 사랑해 내 아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