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찌루의 추모 공간

찌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J-03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찌루 · 13살

2002.10.01 — 2016.02.01

찌루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찌루야 너가 무지개 다리 건너고 단한도 잊은적 없어 넌 정말 최고의 강아지였고 여전히 너가 너무 그립다 보고싶어 이제 아프지 않지??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