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애랑이의 추모 공간

애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J-01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애랑이 · 16살

2008.03.31 — 2024.06.16

애랑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사랑해 애랑아 많이 보고싶어 내 일상은 전보다 많이 변했지만 너를 그리워하는 마음은 여전히 그대로야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