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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설탕이의 추모 공간

설탕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I-3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설탕이 · 9살

2015.07.07 — 2025.06.20

설탕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평생 나와 우리 언니만 사랑한 설탕이 다음생엔 더 많은 것을 사랑하고 더 많은 것들을 느끼며 살아!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