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미미의 추모 공간

미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I-33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미미 · 18살

2004.01.17 — 2022.02.19

미미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보고싶은 미미야 여전히 너가 그립고 그립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너에게 못해준 것만 깨달아서 매순간이 죄스럽고 아프다 보고싶은 내 동생 유일한 내 동생 사랑하는 내 동생 많은 걸 알려준 내 동생 평생 사랑해 행복히 잘 지내고 있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