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밀크의 추모 공간

밀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I-3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밀크 · 5살

2019.07.03 — 2024.12.19

밀크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난 아직도 그날을 못 잊어 왜 그때 알아채지 못했을까. 너가 먹는 걸 되게 좋아한다는 걸 아는데. 그래서 그때 사료 소리가 들려도 일어나지 않는 걸 눈치 챘어야 했는데.. 난 자고 있는 널 놀래키려 장난만 치려 했고 그제서야 너를 보았어. 너무너무 미안하고 여전히 널 사랑하고 언제나 널 그리워할거야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