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이의 추모 공간
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I-2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설이 · 14살
2012.02.01 — 2026.02.01
아이에게 남긴 편지
설아 언니야 너가 간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아직도 생각나고 있어 거기서 푹 쉬고 아프지말고 산책 꼬박꼬박 하고 밥도 많이 먹고있어!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I-2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12.02.01 — 2026.02.01
설아 언니야 너가 간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아직도 생각나고 있어 거기서 푹 쉬고 아프지말고 산책 꼬박꼬박 하고 밥도 많이 먹고있어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