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코코의 추모 공간
김코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I-21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김코코 · 8살
2014.02.01 — 2023.01.23
아이에게 남긴 편지
많이 사랑했고 끝까지 지켜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김코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I-21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14.02.01 — 2023.01.23
많이 사랑했고 끝까지 지켜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