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유메의 추모 공간

유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I-1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유메 · 5살

2018.12.07 — 2024.11.06

유메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내 꿈 내 첫사랑 유메야 너무 보고싶고 한번만 더 만지고싶어 한번쯤 엄마 꿈에 나타나줘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