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나나의 추모 공간

나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I-1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나나 · 13살

2008.08.11 — 2022.07.29

나나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내가 위로가 되었던 너의 온기 평생 기억할게 나나야 언니가 너무 사랑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