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다롱이의 추모 공간

다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I-11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다롱이 · 11살

2010.02.24 — 2021.11.19

다롱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이렇게나 예쁜 너에게 사랑을 표현하기엔 내가 너무 어렸던 것 같다 지금 만났더라면 더 잘해줄 수 있었을 텐데 내가 너무 미안해 못난 나를 용서해줘 할머니랑 잘 지내고 있어야 해 사랑해 미안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