찡찡이의 추모 공간
찡찡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I-0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찡찡이 · 7살
2018.11.16 — 2026.09.20
아이에게 남긴 편지
나의 아가 찡찡아 더는 아프지말고 원하는 무엇이든 되어서 잘 쉬고있으렴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찡찡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I-0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18.11.16 — 2026.09.20
나의 아가 찡찡아 더는 아프지말고 원하는 무엇이든 되어서 잘 쉬고있으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