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귤의 추모 공간
금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H-2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금귤 · 11살
2012.06.30 — 2023.09.09
아이에게 남긴 편지
보고싶어🧡🧡🧡 잘 지내지? 아프지말고 또 만나쟈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금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H-2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12.06.30 — 2023.09.09
보고싶어🧡🧡🧡 잘 지내지? 아프지말고 또 만나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