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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허니의 추모 공간

허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H-2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허니 · 1살

2017.06.03 — 2019.05.17

허니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허니야 안녕 ! 해씨별에서 잘 지내고 있어? 엄마는 너에게 더 좋은 집을 못 사준 거, 병원을 자주 데려가지 못했던 것, 한국에 나간다고 널 친구에게 맡겼던 것 등등 미안한 게 너무 많아 다음생에도 행운처럼 나에게 찾아와줘 ! 또 만나자 사랑해 내새끼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