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월이의 추모 공간
자월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H-10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자월이 · 21살
2005.01.20 — 2026.06.20
아이에게 남긴 편지
사랑해 엄마가 엄마 삶을 핑계로 자월이 삶을 많이 못챙겨줘서 미안해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자월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H-10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05.01.20 — 2026.06.20
사랑해 엄마가 엄마 삶을 핑계로 자월이 삶을 많이 못챙겨줘서 미안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