땡깡이 · 유월의 추모 공간
땡깡이, 유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G-3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땡깡이 · 6살
2020.07.01 — 2026.07.06
아이에게 남긴 편지
땡깡아 집에 불이 났을 때 얼마나 무서웠을까 싶어 너를 빌려 다른 고양이들에게도 내 마음을 전할게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우리 엄마가 너 정말 좋아했던 거 알지... 엄마랑 땡깡이랑 망고 유월 애기 가온이 전부 아파하지 말고 잘 지냈으면 좋겠어 사랑해 아기들아 미안해 지켜주지 못해서....
유월 · 9살
2017.06.01 — 2026.07.06
아이에게 남긴 편지
유월아 우리 집에 와서 행복했을까... 미안해 지켜주지 못해서 많이 뜨거웠지... 무서웠지... 미안해 사랑해 유월아 나중에 우리 꼭 다시 만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