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별이의 추모 공간

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G-2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별이 · 4살

2016.06.01 — 2020.10.07

별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바람이아빠 호리엄마랑 잘 지내고 있어 아가야 보고싶어 많이 그리워 너무너무 안아주고싶어 아기가 잘 챙기던 블루는 별이가 간 뒤로 누나를 더 챙겨주고 있어 별이보다 누나 껌딱지가 됐어 아가야 아가가 간 뒤로 우리집엔 자두라는 새 아이가 왔는데 별이처럼 말 많고 귀여워 그래서 자두를 볼때마다 너가 너무 많이 생각나.. 거기선 아프지말고 우리 꼭 다시 보자 사랑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