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아키의 추모 공간

아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G-15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아키 · 13살

2009.11.01 — 2023.10.01

아키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아키야 정말 사랑해 너가 떠나도 늘 너를 생각해.. 풍족하게 지내다가 엄마 무지개 다리에서 데리러와 할머니두 같이 있지? 잘지내구 있다가 행복하게 보자 엄마도 조금 있다가 갈게 사랑해❤️ 많은 말을 하고 싶은데.... 너무 할말이 많아서 나오지 않네... ㅜㅜ 매일 매일 보고싶어..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