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연이의 추모 공간
무연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G-13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무연이 · 20살
2002.08.01 — 2022.08.28
아이에게 남긴 편지
언니가 귀찮아하고 힘들어해서 미안해.. 마지막까지 잘해줬어야 했는데, 너무 이기적이었던 것 같아 너무 힘들게 간 거 같아서 너무 미안해 거기선 편안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좋은 언니가 되어주지 못해서 미안해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무연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G-13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02.08.01 — 2022.08.28
언니가 귀찮아하고 힘들어해서 미안해.. 마지막까지 잘해줬어야 했는데, 너무 이기적이었던 것 같아 너무 힘들게 간 거 같아서 너무 미안해 거기선 편안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좋은 언니가 되어주지 못해서 미안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