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바람의 추모 공간

바람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G-1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바람 · 11살

2014.06.06 — 2025.07.21

바람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아가 잘 지내지? 호리랑 잘 지내고 있어!! 거기선 정말 안 아팠으면 좋겠어.. 너무 못 해주고 마지막에 한번이라도 더 병원 못 데려가준게 너무너무 미안해서... 누나는 정말 죄인이 된거같아 나중에 바람이 만나면 누나 우리 아기 얼굴 어떻게 보지...? 아가 보고싶고 많이 사랑해 그리고 미안해 다음생엔 안 아프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길 바랄게 아가야 고마워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