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짱아의 추모 공간

짱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G-0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짱아 · 9살

2002.11.01 — 2011.11.01

짱아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사랑하는 우리 짱아야. 잘 지내구 있어? 오늘도 사랑해 짱아야. 그리운 내 동생.. 항상.. 너의 마지막을 지켜보지 못했던 누나는 여전히 죄책감과 함께 널 그리워해. 이렇게 널 추모할 공간을 만들 수 있어서 감사하다.. 누나가 많이 미웠겠지만..꼭 한번쯤 누나꿈에라도 찾아와 줄래? 누나는 널 하루도 잊지 못해. 많이 부족하고 모자랐던 누나를 사랑하고 위로해주던 우리 짱아가 너무너무 보고싶어. 짱아야.. 행복하길 바라. 다시 만날 수 있다면.. 부족함 없이 더 사랑해주고 싶다 우리짱아. 보고싶어 짱아야..사랑해. 너무너무 사랑해 내 동생..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