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카르의 추모 공간

카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F-31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카르 · 18살

2008.06.27 — 2026.10.23

카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우리동생 카르♡ 마지막가는길 못봐서 형이 너무아쉬워서 이렇게라도 추모를한다 ㅎㅎ 지금쯤 끼야만나서 잘놀고있겟지? 늘 하늘에서 형 지켜봐줘! 사랑한다 내동생♡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