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몽이의 추모 공간

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F-30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몽이 · 18살

2004.09.27 — 2022.10.26

몽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몽아 잘지내니? 언니는 너한테 못해준것들만 생각나 몽아 아빠랑 하늘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❤️-언니가-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