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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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의 추모 공간

문토리의 추모 공간

문토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F-2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문토리 · 6살

2011.04.01 — 2017.05.18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토리야, 혼자 쓸쓸하게 죽게 해서 미안해 봄에 와서 봄에 떠난 내 첫 동물 가족 네 기일도 생일도 몰라서 미안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