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치의 추모 공간
아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E-40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아치 · 11살
2011.04.11 — 2022.11.04
아이에게 남긴 편지
사랑하는 우리 아치 누나가 많이 사랑해 안아프게 잘뛰어놀고있지 나중에 누나 데리러와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아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E-40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11.04.11 — 2022.11.04
사랑하는 우리 아치 누나가 많이 사랑해 안아프게 잘뛰어놀고있지 나중에 누나 데리러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