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곰탱이의 추모 공간

곰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E-3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곰탱이 · 17살

2005.01.01 — 2022.12.25

곰탱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곰탱아 우리 새봄이랑 친하게 지내~~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