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새봄이의 추모 공간

새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E-31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새봄이 · 16살

2003.11.20 — 2020.09.30

새봄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새봄아 누나가 늘 생각하고 있어 나중에 보자 사랑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