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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순대의 추모 공간

순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E-22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순대 · 2살

2022.05.06 — 2024.07.11

순대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애기야 많이아프지 엄마가 많이 미안해 그날따라 집에 빨리가고싶었는데 일이늦게끄나 늦게가서 미안해 혼자둬서 미안해 지금어때? 괜찮은거지? 친구들 많이만났어? 엄마도 난중에 가게되면 같이 늘 침대에서잔거처럼 같이자자 애기야 사랑해 조금만 기달려 사랑해 미안해 고미웠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