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사랑하는 우리 봉구의 추모 공간

사랑하는 우리 봉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E-18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사랑하는 우리 봉구 · 10살

2016.02.04 — 2026.09.05

사랑하는 우리 봉구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봉구야 계속 행복하게 지내고, 꿈속에도 자주 나와서 같이 놀자!! 사랑해❤️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