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마리의 추모 공간

마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E-1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마리 · 13살

2013.01.18 — 2026.03.24

마리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사랑하는 마리야 너무 보고싶어 내 아가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