쿠니의 추모 공간
쿠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E-04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쿠니 · 13살
2012.11.04 — 2026.02.24
아이에게 남긴 편지
쿠니야 요즘에는 꿈에도 잘 안 나오네 엄마는 열심히 살고 있다 그래도 너가 가기 전날 너에게 많은 얘기를 할 시간이 있어서 엄마는 그거 하나로 미치지 않고 잘 살아간다 언젠가 만날 때 까지 엄마 응원 많이 해줘 널 잊은게 아니라 마음에 묻어놓은거야 나중에 만나자 쿠니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