딩동의 추모 공간
딩동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D-36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딩동 · 13살
2013.06.03 — 2026.08.17
아이에게 남긴 편지
딩동아 언제 어디서든 딩동이 하고싶은대로 즐겁게 다 하고 놀고있어 나중에 엄마가 꼭 찾으러갈게 온 마음 다해 사랑해 내새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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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딩동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D-36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13.06.03 — 2026.08.17
딩동아 언제 어디서든 딩동이 하고싶은대로 즐겁게 다 하고 놀고있어 나중에 엄마가 꼭 찾으러갈게 온 마음 다해 사랑해 내새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