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봄이의 추모 공간

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D-15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봄이 · 12살

2008.03.04 — 2020.08.28

봄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봄아, 그 곳에선 아프지 않은거지? 건강하게 편안하게 쉬고 있을 거라 믿어. 봄아, 있잖아. 그 때보다 더 많이 너를 바라보고 함께 할테니까 다음 생엔 언니와 다시 만나줄래? 항상 사랑해, 보고싶다 내 동생.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