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비의 추모 공간
바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D-0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바비 · 11살
2012.10.11 — 2024.02.19
아이에게 남긴 편지
바비야 잘 지내고 있지? 너가 너무 보고싶은 밤이야 사랑해 내 동생 그 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해야해 꼭 다시 만나자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바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D-0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12.10.11 — 2024.02.19
바비야 잘 지내고 있지? 너가 너무 보고싶은 밤이야 사랑해 내 동생 그 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해야해 꼭 다시 만나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