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콩이의 추모 공간

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D-01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콩이 · 11살

2014.07.17 — 2026.05.18

콩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우리 콩이 잘 지내고 있지? 거기서는 아프지않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으리라 믿어 우리 콩이 잘 지내고 있으면 조금만 더 샘이랑 시간 보내고 아빠가 찾으러 갈게 그때 만나면 못해줬던거 다 해주고 사랑해줄게 미안하고 사랑해 우리 콩이 보고싶다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