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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리체의 추모 공간

리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C-30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리체 · 13살

2010.05.20 — 2023.07.12

리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우리 애기 잘 지내고 있지 오늘은 리체 보낸 날 처럼 비가 오는 날이야 우리 리체는 물 싫어하는데 하면서 엉엉 울며 널 보내던게 벌써 3년이 됐네 아빠랑 엄마는 항상 리체를 보고싶어해 조금만 기다리고 아프지말고 있어 우리 애기 항상 사랑해 ! 쪽쪽 !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