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몽이의 추모 공간

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C-25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몽이 · 17살

2008.11.11 — 2025.11.11

몽이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야 보고싶어 왜 하필이면 새로운 강아지 분양한 날에 떠나냐 ㅋㅋㅋㅋ 너무 보고싶다 나 엄청 울었어 너 때문에 학교도 못갔어 얼굴 한 번 보고 가지 아쉽네 많이 버텨줘서 고맙다 사랑해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