키코의 추모 공간
키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A-3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키코 · 11살
2015.09.01 — 2026.09.27
아이에게 남긴 편지
아빠가 다음엔 더 많이 놀아줄게 미안해❤️ 엄마도 착하고 의젓한 우리 키코 사랑해🤍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키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A-37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15.09.01 — 2026.09.27
아빠가 다음엔 더 많이 놀아줄게 미안해❤️ 엄마도 착하고 의젓한 우리 키코 사랑해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