꼬리별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…
꼬리별 추모관

기억이 머무는 자리

아이의 추모 공간

오레의 추모 공간

오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A-16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
오레 · 2살

2020.09.15 — 2023.03.09

오레의 추모 사진

아이에게 남긴 편지

오늘하루 어땠어 우리 막둥이 오레야 정갈하게 뒷머리 쓰담쓰담 해주고싶다 고통없는 그곳에서 꼭 평안해야해 언젠간 우리 다시 만나자

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