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삐의 추모 공간
예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-31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예삐 · 9살
2016.03.03 — 2025.08.08
아이에게 남긴 편지
아가 누야가 미안해 매일 화내소 다그치고 그래서 너무너무 미안해
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· 배경을 드래그해 360° 보기
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.
예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D-31 추모 공간.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.
2016.03.03 — 2025.08.08
아가 누야가 미안해 매일 화내소 다그치고 그래서 너무너무 미안해